스마트팜 농업 공부

스마트팜 교육 17일차 이론 교육

카로루딘 2025. 9. 17. 18:43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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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꽤나 진하게 내린 커피, 보온병 용량이 적어서 교육실가서 물을 타는 식으로 하기에 원액 수준으로 진한 커피 그대로 가져갈 것이다.

 

 

 

날씨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하나만 해주면 좋을 것 같은 하늘

 

 

오전 수업 중 찍은 사진.

 

 

 

중간에 정식 준비를 위한 배지 배치 실습을 했다.

 

 

 

코이어 배지(기성품)과 암면 큐브가 같이 있는 모습, 암면 큐브는 저번에 써봐서 안다.

 

 

 

점심 - 간장닭조림, 콩나물 무국, 기타 반찬. 꽤 심플하고, 괜찮았다. 이정도면 만족하는 식사이다.

 

 

오후 수업 들으러 가는 길, 나쁜 날씨로 스탠드 유지하기로 맘먹은 것 같은 하늘

 

 

 

오후 수업은 전기전자. 전기 제어반 사진이다.

 

 

오전에 마저 못한 배치 실습의 나머지

 

 

 

 

 

코이어 배지가 드문드문 설치되어 있어도 상관없다. 헹거 하나 당 제식 밀도는 정해져있다.

 

 

양액기에 대한 현장 설명

 

 

 

 

 

 

 

 

 

 

 

pH 센서

 

 

 

EC 센서의 사진

 

 

 

돌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 비가 온다더니 뿌하게 구름만 끼고 뭐 없다.

 

 

 

파프리카 품종 및 경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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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목적이면 저장성이 1순위, 기본적으로는 수량성이 1순위, 시장성이 2순위로 따진다고 한다.

 

 

 

 

 

 

코이어 배지가 왼쪽 사진이다. 코이어는 쌓아두고 너무 오래 지나면 버퍼링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당해 쓰는 것을 추천한다. 배지를 2년 쓰고 싶다면 배지 비닐 상태를 확인하고 뿌리병 발병 여부 등을 체크해야한다,

 

 

 

 

 

국내 파프리카의 9할이 블로키 파프리카, 나머지는 미니 파프리카나 기타 품종이다.

 

빨강 품종은 경쟁이 치열하기에 상대적으로 품종이 많지만 노랑은 어느정도 기강이 잡혀서 경쟁 품종이 적다.

 

종자 주문 시기는 늦어도 5월에 해야한다. 너무 늦으면 수입 검역에서 문제가 생기는 등 예외 사항에 대비하지 못한다. 국내라고 다를 것은 아닌데, 수요예측 실패 등의 재고 부족 등 변수가 있다.

 

배지 재배 같은 것은 연초에 미리 배지를 시켜야한다. 육묘는 파프리카 쪽은 자가 육묘로 슬슬 넘어가고 있다. 토마토는 전문 육묘장이 많아 여전히 맡긴다고 한다.

 

파프리카는 보통 착과율 절반이 목표. 너무 많이 달리면 착과부하의 우려가 있기에 적당히 적과한다.

 

보험은 건축물 보험과 부대시설 보험 두 종류가 있다.

 

천적 방제는 농약 사용률을 크게 낮춘다. 그러고 농약 잔류검사를 빠르게 넘길 수 있기에 원할 때 출하하기 상대적으로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다.

 

새 배지는 소독을 잘 안하고, 보통 소독은 P3, 과산화수소수를 100~200ppm으로 한다. 대부분의 유기물은 물이 있어야 생존하는데 새 배지는 완전 건조되엉 있기 때문에 이정도 소독도 충분하다.

 

 

 

농업 전기전자 활용 및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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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산이사량이란 일정기간 일정면적에 받아진 태양의 복사량이다. 

 

 

 

 

 

 

 전기시설은 FM대로 설치된 경우가 많이 없어서 항상 조심해야한다.

 

복합환경 제어기의 교반 시스템은 동시에 돌아가야 올바르게 쓴 것이다.

 

농업용 소프트웨어는 기성세대를 위해 개발되었기 때문에 겉보기와 달리 굉장히 쉽다는 특징이 있다.

 

 국내 양액기 수준도 많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핵심 부품은 이태리제를 혼합해서 조립하거나 EC/pH 펌프 성능이 높은 것은 가성비가 떨어지는 등 아직 갈 길이 멀다.

 

온도 관리 그래프는 보통 러프하게 시간 간격을 두고 기록하기에 주의를 해야하며 너무 맹신하지 말고 추세 확인의 용도로 써야한다.

 

온실 구조물과 시설 제어 프로그램의 괴리가 있어선 안된다. 퓨즈는 원칙적으로 고용량을 쓰는 거 아니다.

 

기타 메모

수업을 들을 때에는 생각보다 할 말이 많았는데 막상 앉으면 별로 생각할 거리가 없어지는 것이 신기하다. 오늘은 아침부터 코레일 예매를 기다렸는데 서버가 터진 것도 당시엔 진짜 할 말이 많았는데도 막상 다 끝나고 앉으니 그냥 뭐.....할 말이 없다. 아직 해가 다 지지도 않았는데 창문 밖 풀밭에 앉은 귀뚜라미가 신나게도 울고 있는 저녁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