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용 가정식 큐브를 만든 모습. 가정식한 본 묘목들이 버티지 못하고 죽으면 여기 있는 녀석들로 대체될 것이다.
점심. 계란국에 제육. 심플하지만 이정도만 해도 바랄 게 없다!
주문했던 책이 왔다. 쿠팡은 날짜 정해서 오는 거 같은데 교보 문구는 어떻게 바로바로 보내주는 거 같다.
오후 수업.
일찍 끝난 모습
기타 메모
오늘은 강사 사정으로 오전 수업은 가정식 실습으로 전면 대체되었고, 오후 수업도 살짝 쉬어가는 느낌으로, 해외 농업 트렌드 같은 것들에 대한 수업을 들었다. 수업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시야는 넓어졌지만 시력은 그대로인 느낌이다. 5시 반에 이 글을 쓰는데, 끝나고 부산대로 가 학식을 먹고난 뒤 예습 정리를 2, 3편 정도 할 수 있을 거 같다. 배고픈데 언제 출발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