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농업 공부

스마트팜 교육 24일차 이론 교육

카로루딘 2025. 9. 24. 23:15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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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언제나 커피 한 통

 

가는 길에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오늘은 광량이 좀 줄겠군

 

오전 수업 중

 

구석에 있던 교육용 온실에 있던 행잉 거터 풀 가동 중인 온실

 

와우! 함박 스테이크! 속은 좀 덜 익었지만 난 그게 더 좋아!

 

딸기 수업 중 찍은 쪼꼬미 이파리

 

 

이정도 시든 것은 문제없다고 한다.

 

일액 현상으로 인한 팁번 상태..........인줄 알았는데 그냥 오래된 늙은 잎(노엽)이다.

 

크라운에 탄저병이 확인된 묘종. 이 온실.....괜찮나?

 

돌아가는 길 찍은 사진

 

 

오전 - 온실 냉난방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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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트 펌프 - 외부 열원으로 달궈진 온수를 흘려 난방시키는 시스템. 공기열, 지열, 수열식으로 나뉨. 지열은 너무 비싸서 논외, 수열은 수량이 풍부한 지역에만 가능. 결국 한다면 공기열 뿐이다.

 

COP (Coefficient of performance) = 공급열량 / 소비전력

RT (Refrigeration Ton) 냉동톤 = 0도의 물을 24시간 동안 얼음으로 만들 떄 필요한 냉각 열량 1 RT = 3320kacl/h

 

COP 비교글을 보면 지열식 히트 펌프 방식이 굉장히 높은데 설치비, 유지보수 문제만 해결되면 가장 이상적인 방식일 것 같다. 즉, 지금 민간이 쓰기엔 그림의 떡이다.

 

목재 펠릿 난방기는 펠릿 가격이 꾸준히 올라서 더 이상 등유식과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

 

관부 냉난방에 대해선 좋다별로다 말이 많다. 다만 하고 싶다면 이상한 업체에 낚이지 말고 검증된 업체에 맡기자.

 

 SFP = 1000 세제곱미터를 환기했을 때 드는 전기 사용량 Specific Fan Power = 소비전력(w)/풍량(1000m3/h)

 

정부에서 경쟁력 있는 유동팬 기술을 민간 전수 했지만 아직 업체서 사출금형 비용이 크다고 생산을 미적거리는 상황이다.

 

열회수 시스템을 활용한 양액 살균장치가 국내 개발 중이고 정부 보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후 - 딸기 육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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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는 재배 면적이 크게 안 느는 것에 비해 수요가 꾸준히 증가 중이다. 재배 면적이 증가하지 않는 이유는 런너 공급수량이 일정하기 떄문이다.

 

 추세를 보면 고령자로 인해 장기적으로 재배면적이 감소할 것이라 예상

 

 묘종을 사다쓰는 농가가 많다. 육묘 난이도가 높아 실패하기 때문이다.

 

 딸기에 발생하는 병 중에 질기게 버티는 놈이 있는데, 후사리움 진균이다. 이를 잡기 위해선 메탐소디움 정도는 되야 하는데 이것도 안 통할 때가 있다.... 혹인 약해가 너무 심할거 같으면 NaDCC(이염화이소시아뉼산 나트륨) 사용

 

매일 물을 마지막에 뿌릴 때 살균제를 아주 연하게 뿌리면 병예방에 유리하다.

 

 딸기 육묘를 할 때 가장 일이 많은 분야는 적엽과 약치기이다.

 

 묘종 살 땐 뽑기 전에 살균제 요청, 뽑은 건 냉장 저온 보관, 운송은 냉동 탑차를 요청해서 고온 발병할 요인을 없애자.

 

 

밤 -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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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와서 처음으로 국밥이 아닌 고기로 배를 가득 채웠다!!!! 아유 좋아.

기타 메모

많이 피곤하다. 주간퀘도 다 못했는데 그건 또 언제 하지.......그래도 내일 세미나는 오후 2시 시작이라 다행이다. 줌은 아침에 깔고, 일단 좀 씻고 쉬어야겠다. 갔다와서 씻지도 못하고 일지 쓰려니 고역이구만....그래도 습관을 들여야 나중에 영농일지를 쓸 때 미적거리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