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농업 공부

스마트팜 교육 43일차 이론 교육

카로루딘 2025. 10. 13. 18:28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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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모닝커피

 

다시 돌아온 모닝 교육길

 

다시 돌아온 오전 수업 사진

 

생각보다 많이 자란 토마토들

 

생각보다 더 많이 자란 딸기

 

다시 돌아오....지 않고 좀 더 맛있어진 점심, 함박스테이크도 속이 잘 익었고 김치찌개도 적당히 익은 김치를 썼다. 굿.

 

오후 수업 중 찍은 사진

 

꽤나 중요한 희석조건표. 인터넷에서도 볼 수 있다.

 

노을없는 오후

 

병해 관리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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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유입 - 바람을 타고 천창 등에서 유입되거나 옷에 달라붙어온다. / 바이러스 - 공기중 유입되거나 해충이 옮김, 해충보다 예방 힘듦

 

고온기에 어떻게 작물을 키우는지가 관건 - 열피해 뿐만 아니라 마름병, 역병에 주의

 

스마트팜은 보통 내재해 규격으로 지어지고, 여기가 감당 안되는 재해가 발생하면 높은 확률로 손배보험 조건을 뚫어낸다. 그러니 스마트팜 농부는 작물 피해 손보를 잘 따져서 가입하면 한숨 돌릴 수 있다.

 

보통 묘종 땐 EC를 높게, 화방을 올릴 땐 EC를 높게 주는데 햇빛, EC 주기를 신경쓰지 않으면 배꼽썩이 등이 생긴다.

 

생리장해와 병리장해를 잘 구분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최소한 생리장해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환경제어에 큰 신경을 써두어야한다.

 

지하수에서 유수가 들어서 세균감염의 우려가 심각해지면 보통 농업용 여과기로 해결들 하지만 NADCC라는 약재로 살균하기도 한다. 1000ppm을 주로 쓰는데 냄새가 좀 나도 작물에는 문제가 없다. 근데 락스는 절대 안된다.

작물보호 협회에서 농약 작용기작을 검색할 수 있다. 여기에 나오는 것은 전부 합법등록 농약들이며 여기 없는 것은 죄다 가짜다. 등록된 것들도 성분 조합을 잘 봐야하는데, 성분 함량이 낮은 것은 약해나 잔류성 등이 우려되어 낮은 것이다.

 

동일 성분 함유농약을 정말 잘 확인해야한다.

 

손으로 일일히 농약을 치는 것은 도저히 사람할 일이 아니다. 장비는 무겁고, 안전장비는 덥고, 농약은 따갑다. 그러니 기계를 쓰자!

 

세균병 특징 - 28도 전후 다습 상태시 발병이 쉬움, 즉 여름 작기에 발병 쉽기 때문에 특히 주의할 것.

 

잿빛 곰팡이병 발생시 과산화수소수를 50Mm (30% 과산화 수소수 23ml/물 20L) 2회 살포하면 어느정도 억제 가능하다.

 

살균, 살충제는 단용이 최고지만 사정상 현장서는 혼용이 자주된다.

 

강의에 적힌 양대로 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현장 기준에 맞게 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리고 병해충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미리 뿌려줘야한다.

 

 

딸기 병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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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너가 발생하면 영양생장이다. 얘들 나오면 과실은 안나온단 뜻이다.

 

보통 6화방까지 수확하면 끝인데 양액을 밀어넣다보면 2화방이 안나올 때가 있다. 이땐 EC를 1.8에서 2.0을 맞춰야한다. 근데 광량이 적으면 EC를 좀더 줄여야한다.

 

딸기는 탄저병이 도저히 극복이 안된다. 보통 관부에 생기며 심하면 그때야 잎에 반점이 생긴다. 이걸 피할려고 묘를 정식할 때 약을 담갔다가 심는다.

 

시들음병은 고설재배하면 거의 피할 수 있다. 이것도 곰팡이병인데 저면배수하면 피해진다 얼추.

 

이파리병반이 크면 생리, 약해 장해고, 작으면 탄저병이다.

 

정식 전 유모를 약제 10분 침지 후 진행할 것

 

딸기 세균성 피해는 생각보다 없다. 중요한 것은 탄저병, 곰팡이계다. 약제살포 자동장치를 쓰면 인건비 등을 크게 아낄 수 있다. 

 

 

 

 

딸기 육묘 및 병해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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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교육 내용은 반촉성 기준으로 짜여져 있으니 너무 믿지 마라

 

우리가 재배하는 딸기의 최적 온도는 24도다. 절대 호냉성이 아니다. 온도가 올라가는 동안 습기를 적당 수준으로 잡아주기만 하면 문제될 건 없다.

 

기온이 점점 높아지는데 이러면 곰팡이병보다 세균병 위험이 더 커진다.

 

크리나 8%를 10000배 희석해서 사용하면 세균예방에 좋다.

 

딸기 정식하고 너무 건드리지 말고 자리 잡을 때 까지 3, 4주를 기다려보자.(건강한지 체크하는 건 별도) 그 다음 사람 불러서 잎작업을 시작하면 된다.

 

충이 병을 몰고 온다. 별개의 것으로 볼 게 아니라 충을 먼저 잡고 그리고 병을 잡아야한다.

 

아그리파이신, 스트렙토마이신은 쓰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정식 했는데 문제가 생기면 묘부터 알아보고 살리네마네 파악해라. 자라다가 고꾸라지면 작기가 너무 길어진다.

 

탄저병은 강우, 두상관수, 물튀김, 적엽 후 상처 등에서 전염되며 발병 원인은 1차적으로 이병잔재물과 잠재감염모주로 꼽힌다.

 

육묘장은 새 곳일수록, 주변정리가 잘 되어 있을 수록 안전하다. 주변이 깔끔하다는 것은 위생에 신경쓴다는 것이다.

 

육묘장 바닥이 건조해야 충이 잘 안꼬인다.

 

차광이 잘 안되면 런너 등에서 열상 발생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 런너절단에는 크리스퍼 같은 가위를 쓰며 70% 알코올 소독을 하고 쓴다.

 

약을 칠 때는 오전에 시원할 때 챱챱, 근데 여름은 오전도 겁나 뜨겁기에 육묘장에선 저녁에 약을 친다.

 

치료용 살균제는 병균적응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항상 안 통할 것을 각오하자.

 

상토 재활용을 하다보면 약으로 조루관주한다고 하는데, 희석하는 물의 양을 늘리되 약 농도는 고정해서 다음 작기 관주를 피하자. 자가 육묘에는 정식할 때 침지가 겁나 힘들기에 그냥 묘판에 수북히 관주하는 것이다.

 

상토가 말라버린 곳에 묘를 심으면 잘 안자라니 주의할 것. 육묘장에서 묘를 사올 때 좀 말랐다 싶다면, 정석하고 조루관주하는 것이 좋다.

 

육묘장에선 벌독성 있는 약재를 써도 되지만 재배 단계에서는 절대 기피해야한다.

 

육묘장에서 억제제를 너무 많이 써서 재배동에서도 힘을 못쓰면 지베를린이라는 약을 뿌려야한다. 근데 적힌대로 뿌리면 난리난다. 1000주당 1.5개 비율로 처리한다.

 

오신, 팬텀, 천하무적 이 3개 농약은 벌독성이 강한 작뿌리파리의 카운터이기에 육묘 단계 초기에나 써야한다

 

딸기 잎 선충은 작물을 죽이지는 않으나 생산량을 낮춘다. 최근 쓰이는 약재는 벨룸, 땅기선충이다.

 

15센치 밀식이면 액아를 잘라내는 것이 좋다.

 

메트코나 등으로 억제시키는 이유는 여름철 작물이 차광 등 요인으로 웃자라는 것을 막기 위해 쓰는 것이다.

 

희석 배수 계산은 원수 L x 1000 | 희석 배수이다. 4000배수에 200L 원수라면 200 x 1000 | 4000 = 50 cc인 것이다. 그리고 주는 물양 계산은 주당 mL 계산에 배액량을 계산해야하는 것이다. 근데 주 당 필요한 물은 얼마나 묵는지 체크하는거람? 함수율 보는거 아니었나?

 

토마토/파프리카의 관수이론은 딸기하고는 호환이 안된다. 더 자주 줘야한다.

 

딸기는 물주는 횟수가 많기에 EC가 낮게 설정되는 것이다.

 

기타 메모

긴 연휴가 돌아온 첫 수업이다. 난 생각보다 컨디션이 괜찮았지만, 다들 각자의 이유로 피곤해하는 것이 보였다. 나만 너무 속편하게 연휴를 보낸걸까? 아직도 작물을 뭘로 할지 고민하는 동기들이 있다는 소리가 간간히 들려왔다. 이미 한 달이나 지났는데 고민할 시간은 지나지 않았나 살짝 걱정되기도 한다. 한 번 골랐다고 무덤까지 그 작물 끌어안고 갈 것도 아닌데 종류 하나 정해두고 그에 맞는 추가적인 독학이나 견학 등을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일자가 길어지기도하고, 추석 연휴도 워낙 길게 지났다보니 일차를 적는 것이 점점 헷갈려진다. 슬슬 날짜도 같이 적어둬야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