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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은 전기를 엄청 사용하기에 꼭 관련 화재보험을 들어놓자!
딸기 화아분화는 저일, 저산소, 저기온 3개 조건이 갖춰져야한다. 강사의 농장은 완전 암막 이불과 영하까지 내려가는 냉방기를 설치하여 거의 겨울에 가까운 환경을 인공적으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사진보면 딸기가 2단 베드로 되어 있는데, 밑은 LED를 풀로 돌려서 90%의 수확량을 얻는다고 한다. 2단 베드 온실의 높이는 유튭에 있는 것 같다.
수출 딸기는 밤에 딴다. 낮에는 딸기가 호흡 중이라 금방 물러진다.
딸기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보통 10브릭스가 맛의 기준이다. 팔아먹으려면 이거보다 높아야한다.
딸기는 무조건 설향, 닥치고 설향, 자다 깨도 설향이다. 5년간 2번 망하면 파산 + 신용불량자 다이렉트다.
무조건 온실은 연동이다. 단동은 도태될 것이다. 땅도 비싼데 효율 낮은 단동은 치워야 마땅하다. 약치기도 편하고, 수정벌 관리도 편한 등 규모 면에서 더 편리하다. 평당 가격은 어차피 둘이 비슷하다. 밀도가 더 높아서 연동이 훨씬 비싼 것 처럼 느끼는 것 뿐
2차 가공은 OEM 위탁생산을 추천한다.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 기초





기본적인 사용 설명서는 프로그램에 동봉되어있다.
ICT만 있어선 스마트팜 취급을 안해준다. IOT도 있어야한다 이제는.
내가 정밀제어를 하기 위해선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을 쓴다고 각오해야한다.
창원에서 1년에 한 번 박람회가 있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자.
복합제어 프로그램과 양액기는 한 회사 것을 쓰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아직은 미진하지만 함수율 측정기와 양액기계의 합동장치가 AI의 보조를 받아 가능해질 것이다.
3Way 밸브는 환경제어의 매우 기본적인 난방부품이다.
백엽 상자의 건구계 습구계 차이는 몰리다이어그램으로 체크해야한다. 또 이녀석이야!
입문자들은 국내 프로그램이 적응하기가 좋다. 하지만 디테일이 부족하기에 이것이 너무 갑갑해지면 해외 것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용이 2번 들지만 생산성을 위한 조치이다.
온실 설계 도면을 받을 때 안전을 위한 하중수치, 풍하중, 설하중, 수직하중 등의 정밀한 수치를 꼭 요구하고 받아야한다. 이 내용 들었던거 같은데?
유리 온실은 폭풍한계 설정, 환기창 제상설정을 체크해야하고, 열림 닫힘 조건이 OR AND 조건인지 체크할 것.
기타 메모
이번 주에는 식비를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 스스로 시험해볼 겸 냉장고 파먹기를 해보기로 했다. 돈까스 먹으러 가자는 권유가 있었지만, 침이 비어져 나오는 혓바닥을 잇몸으로 눌러가며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오늘은 2만원에 쿠팡에서 산 490ml 제로콜라캔 24개들이가 오니까 그걸로 달래야겠다. 이건 정말 오래 먹을 거니깐!!!! 캔당 900원씩 계산해도 되니깐!!!!! 식비에서 오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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