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작성 내용은 농업교육포털의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것임을 미리 알립니다.

관수를 통해 양분공급 및 pH를 조절한다. 그래서 양액공급이 EC 및 pH에 영향을 끼친다. 작물체가 성장하는데 꼭 필요하며 질소, 인, 칼륨, 칼슘, 황, 마그네슘 등과 함께 철, 망간, 구리, 아연, 붕소, 몰리브덴도 소량 포함된다. 토경재배는 미량 원소를 토양에서 공급받기에 철, 붕소 외의 다른 미량 원소는 공급하지 않아도 된다. 염소, 규소, 나트륨은 공급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하면 더욱 좋다. 염소를 공급하면 작물체의 세포를 강화시켜 세포의 건강을 증진한다. 염소는 칼륨 흡수를 촉진시키며 칼륨은 세포벽을 강화하는 원리이다.
배액 분석
한국에서는 지하수를 활용하는데 지하수 자체는 여러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코코비트는 그 자체로 나트륨, 칼륨, 염소를 상당히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조성되는 양액 내에 포함되어있는 칼슘, 철, 망간을 코코비트가 흡착해버리고, 반면 기존에 있던 나트륨, 칼륨, 염소를 밖으로 배출을 한다. 그러기에 코코비트를 사용할 때에는 코코비트가 흡착하는 원소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약 두 달 정도 평소 공급량보다 더 많은 양을 공급해야한다.
착과기에는 칼륨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칼륨을 많이 공급하면 된다. 동시에 질소의 양을 줄이는데, 질소를 줄이는 이유는 황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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