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작성 내용은 농업교육포털의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것임을 미리 알립니다.
철
철 결핍 증상이 나타나면 엽맥의 경우 녹색으로 남지만 조직 사이에 황화현상이 일어난다. 토마토의 경우 어린 잎의 기저부에만 황화현상이 일어난다. 철분 공급량이 적절한데도 결핍 증상이 나타나는 농가를 가보면 보통 pH가 많아 철분이 있는데 흡수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배재내의 pH가 5.5 이상이 되면 철분 흡수율이 줄어든다.
망간
망간 결핍과 철분 결핍은 증상이 아주 비슷하게 나타난다. 우선 엽맥은 녹색으로 남아있지만 엽맥 사이가 황화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비슷하다. 차이점은 망간 결핍은 경계선이 뚜렸하고 생장점의 약간 아래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구리
작물체는 구리를 아주 소량만 흡수하기에, 토마토같은 작물에서 구리 겨립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결핍되면 잎들이 말리고, 색깔이 노랗게 변한다. 네덜란드는 작물체가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구리를 사용하는데, 토양 병원균으로부터 작물체를 지키기 위해 동화 농약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아연
아연이 결핍되면 잎의 크기가 좁아지고 엽맥이 녹색으로 남게 된다. 아연 독성 작용이 생기면 수량이 10% 이상 감소한다.
붕소
붕소 결핍 증상의 경우에는 끝 가장자리가 노랗게 변한다. 모든 생장점 부위에는 붕소가 필요하다. 꽃이 생장하면 꽃에 필요하고, 과일이 자랄때는 과일에 필요하고, 뿌리가 뻗어나가는 끝부분에도 붕소가 필요하다. 붕소가 부족하면 꽃과 과일이 기형화되며 뿌리의 발근률이 떨어진다. 한국 농가는 붕소가 함유된 지하수를 많이 사용하기에 붕소를 따로 공급하면 붕소 독소 작용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몰리브덴
몰리브덴 결핍은 비대칭 잎이 나타난다. pH가 낮은 경우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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