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농업 공부

스마트팜 예습 014 - 환경측정 2

카로루딘 2025. 8. 18. 21:12

아래 작성 내용은 농업교육포털의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것임을 미리 알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캡쳐본으로 대체한다. 

 

양액재배와 근권부 측정

 

공급량 - 배액량 = 배지에 남은 양액의 양이며, 저울을 이용해 토양 함수율을 확인할 수 있다.

 

토양 함수율 - 토양에 ㅎ마수되어 있는 물의 체적 또는 질량, 건조 토양 체적 또는 질량과의 비율, 토양이 포함하고 있는 모든 물의 함량을 의미한다. 함수율이 너무 높으면 식물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부족해지고 너무 낮으면 뿌리가 물을 흡수하기 힘들어지기에 근권부 측정 장치가 필수적이다.

 

국산 기계들도 뿌리 건강 관리와 측정에 관한 기술력이 좋아졌다.

 

 

 

빅 데이터 기반의 농업을 위해선 기업 동향과 기술 개발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병해충 진단 및 방제

 

병해충 예방법으로는 일차적으로 환경적 보호, 그리고 방제를 통한 보호가 있다. 방제를 통한 작물 보호 시에는 사전에 예방을 하는 방법이나 육안으로 밀도 체크 후 하는 방제법이 있다.

 

병원균의 종류

과채류 쪽에서 쉽게 걸리는 것은 흰가루병이 있고 다른 종류는 잿빛 곰팡이병, 녹음병 이런 것들이 있다.

 

흰가루 병

원인 - 심한 온.습도 차이에서 발생

증상 - 이파리 윗면이 밀가루 뿌린 것처럼 덮여있다.

방제법 - 이파리 위에 덮인 곰팡이에 약 살포

 

주변에 논밭에 물이 대어져 있지 않다면 매우 건조한 외부 환경일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환기를 할 경우 급격한 환기를 지양해야한다.

 

 

 

 

생리장해

원인 - 작물이 어떤 이유에서든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면 발생함

증상 - 이파리가 쪼그라듦. 이파리의 색이 빠짐, 열매가 쭈글쭈글해짐

 

 

해충 방제

 

해충의 관찰과 종류

관찰하는 법 - 루페 라는 돋보기를 이용해 관측할 수 있다. 보통 이파리에 구멍이 나면 해충으로 인한 피해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해충 발견시 밀도를 체크해 방제를 진행할 것인지 확인해야함. 이를 막이 위해선 매일 작물을 관찰하는 것이 권장되며 옐로 트랩이라는 예찰 끈끈이를 쓰는 방법이 있다. 

 

 

진딧물 - 주로 이파리 뒤에 붙어있음. 검은 깨 만한 크기로 수 백 마리가 붙어있음.

총채벌레 - 이파리 위에 노란 점이 찍혀있음. 열매가 살짝 금이 간 것처럼 보임. 이파리 뒷면이나 꽃 속을 찾아보는 것이 정확

온실가루이 - 토마토 농장의 경우 황화 바이러스가 있어 굉장히 위험. 1mm 이하로 크기가 작아 육안으로 확인 불가. 육안으로 보일 정도의 군집을 이뤘으면 즉시 방제 필요

나방류 - 날아다니면서 보임. 잎을 갉아먹는 전통적인 애벌레 해충

응애류 - 주로 딸기 농장에 큰 피해, 방제가 잘 되지 않아 미리 예방이 필요함.

 

병해충방제에 어려움을 느낄 경우에는 근처 농업기술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농촌 지도사의 조언을 구하는 것도 방법이다.

 

 

양액재배 시설관리

양액 재배란? 수경재배 환경을 통틀어 말하는 것

 

스마트팜은 토양이 아닌 배지를 사용한다. 펄라이트, 안면, 코코 배지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배지 안에 드리퍼를 이용해 양액을 흘려보낸다.

 

양액 재배의 장점 - 정해진 공간 안에 영양분을 정해진 양만 공급, 비료의 낭비를 방지하여 고정비 지출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양액 재배의 전략 방법

-농가마다 다르다. 30분 마다 물을 한 번 씩 주는 곳도 있고, 누적 광량 100J 쌓일 때 마다 100cc씩 주는 곳도 있고, 다양하다. 강사진의 오이 농장의 경우 예시의 후자 방식을 쓴다. 

 

 

배양액 비율을 줄이려는 이유는 경영비 절감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수확량이 동일하면 나머지는 낭비란 것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