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작성 내용은 농업교육포털의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것임을 미리 알립니다.
수분 측정 및 관수
작물을 기르는데 수분 관리는 필수적이다. 스마트팜은 기본적으로 흙을 쓰지 않고 배지를 사용한다.

강사의 오이 온실에서는 펄라이트 배지를 주로 쓰고, 생산성 비교를 위해 일부를 혼합해 쓰고 있다고 한다.
수분 관리의 중요성
배지 내의 너무 높은 함수율은 뿌리를 약하게 하고 이런 과습 상태는 병에 취약해진다.
과습 예방법
1. 중량열법 - 1m 배지 아래에 저울을 달아 무게를 측정하는 방법, 배지 아래에 배액 홀이 뚫려있기 때문에 실제 배지의 최대 함수율보다 약간 낮은 포수량이 현장에서 체크할 수 있는 최대 함수율이 될 것이다.
2. 수분 센서법 - 노트 옵티마이저나 배지에 센서를 꽂는 방법, 이러면 EC, pH를 곧장 측정할 수 있고 드리퍼를 활용해 수분 및 양액 공급이 가능하다. 이러면 자동으로 pH, EC값을 자동으로 관리해질 수 있다. 하지만 여기까지 기능이 있는 것은 너무 고가라 잘 쓰이지 않는다.
3. 전극 제어법 - 배지 아래에 구멍없는 판을 설치한다. 그리고 물이 한쪽으로 쏠리도록 구멍의 구배를 맞춘 다음 흘러나오는 물을 체크하는 방식을 쓴다. 예시로, 물 1L를 주고 300mL를 뱉어냈다면 700mL를 광합성하고 증산하는데 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면 700mL만 사용해도 충분하다는 의미이고 물 1L기준으로의 배액률인 30%로 체크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 흘러나온 30%의 배액으로 EC, pH를 측정해서 작물 피해가 없는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배지에 관수량 체크
관수량 자체는 환경제어 프로그램에 데이터를 기록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배출하는 배액량만 체크하면 된다. 배액 검사를 하면 변화를 관찰해서 뿌리의 해를 예방할 수 있고 드리퍼의 효율을 늘릴 수 있다. 드리퍼에 비커만 설치하면 공급액의 수질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준비물
수질 측정기 - 다른 회사 제품으로 2개 준비. 수치가 서로 다를 경우 고장의 경우 등이 있을 수 있기에 장비 점검을 할 수 있어진다.
수질 측정기를 통한 배액 검사 방법
1. 배액 검사를 위해 배액을 받은 통에 오늘의 물량을 체크한다.
2. 배액 검사 통해 센서를 담가 돌려주다 멈추면 숫자가 정지하는 구간이 있다. pH를 측정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5분 이상 기다려준다. 수치가 나온다고 바로 기록하면 낭패를 볼 수 있으며 기계의 깜빡거림이 멈춘 후 정확히 나오는 수치를 참고해야한다.




냉난방 부하 계산
스마트팜에서는 냉난방 시설이 매우 중요하다. 여기는 시설 사진도 필요하기에 캡쳐본으로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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