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농업 공부

스마트팜 예습 014 - 기초, 작물 생육 진단

카로루딘 2025. 8. 18. 10:56

아래 작성 내용은 농업교육포털의 교육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것임을 미리 알립니다.

 

스마트팜이란?

농림축수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단계에서 정보통신 기술(ICT)를 접목하여 지능화된 농업 시스템을 이른다. 사물 인터넷, 빅 데이터, 인공 지능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생육 환경을 적정하게 유지 관리하는 기능이다. PC, 스마트폰 등으로 원격 조종도 가능하여 편의성과 생산성을 확보했다. ICT는 정보 기술(Information Technology)와 통신 기술(Communication Technology)의 합성어이다.

 

이 기술을 활용해 온도, 상대 습도, 광량, 이산화탄소, 토양 등 생육 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정확히 사용할 수 있다. 덕분에 노동력과 에너지 절감 기능도 겸하고 있다. 자신의 시설에 맞게 구획을 나누고 세세하게 세팅한 정보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팜은 토경 재배에서 발전한 시설 재배, 거기서 발전한 방식으로 이해하면 된다.

 

ICT가 필요한 이유?

농업에 24시간 365일을 할애하는 것은 너무 힘들고 비효율 적이다. 농부들도 개인시간이 있고 다른 업무들을 봐야한다. 그리고 이러한 여유 시간을 ICT가 확보해줄 수 있으며 거기에 농부의 직감보다 훨씬 높은 정확성으로 작물에 대한 정보 수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ICT가 필수적이다.

 

작물의 생육 진단

스마트팜에서는 정량화된 수치를 활용할 수 있다. 

 

생육정보 수집

작물 생육기간 동안 정보를 측정, 데이터 결과를 활용할 수 있어야한다.

 

환경제어 프로그램 활용법

빛의 세기, 온실 내 온도, 상대습도 누적량 등을 측정한다. 해당 데이터는 엑셀이나 다른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어야한다.

-환경 데이터로 진단 가능한 온도

24시간, 주간, 야간, 12~1시 온도 등 디테일한 시간 측정 가능. 이런 세세한 온도 변화를 체크하면 작물의 변화를 좋은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다.

 

생육 조사의 필요성

광량, 배액률, 기타 등등의 환경 정보를 수집하고 작물이 어떤 환경에서 어느 정도로 성장하는지, 상품성 유지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기 위해선 생육 조사를 정확하게 실시해서 정보를 정확하게 모을 필요가 있다.

 

 

최적화된 광합성 알아보는 방법 - 오이를 예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광합성 체크 후에는 이파리 수, 광합성 능력에 맞춰 열매 개수를 관리할 것

 

온도마다 적정 이파리 개수가 다를 수 있음을 체크하고 광량에 따른 열매 개수의 효율도 측정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단순 예시일 뿐이므로, 실제 데이터 측정은 더 디테일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