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농업 공부

스마트팜 교육 58일차 이론교육 / 251028

카로루딘 2025. 10. 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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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환경 제어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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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에서는 RH보다 HD를 더 신경쓴다.

 

적정 수분 부족도(HD)는 3~8로 순간 변동이 허락된다.

 

습도는 외기 환경이 받쳐주면 꽤나 관리하기 쉽다. 어려운 건 온도관리다.

 

당연한 얘기지만 광합성량보다 급수, 급비량이 적으면 야위어진다.

 

RTR 계산식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없다면 광량과 급수, 성장량 등의 추세표를 만들어서 자신만의 식을 만들어라.

 

일지를 쓰고 환경관리를 하기 위해선, 현재 작물 상태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 관리 일지를 쓸 때 필요한 것

 

외기 누적 광량, 24시간 주야간 최고최저 온도
실내 건구계, 습구계, Co2센서로 온습도와 Co2 평균온도(주간)

 

 DIF값은 절간을 조절하는데 쓴다. DIF를 길게하면 절간이 길어지고 짧으면 좁아진다. 참고로 절간 길이가 짧아지면 영양생장이다. DIF는 쉽게 말해 온도차다.

 

DIF 좌표는 전문가와 초짜의 차이가 있기에 작물측정을 해야한다. 근데 딸기는 일장량도 따지는 장미과이기에 판단에 유의

 

작물의 세력은 보통 직경으로 판단한다.

 

초보자는 가능한 빨리 RTR값을 만들어야한다.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지만 정말 큰 도움이 된다. 주로 가지과에.

 

단순 수분 공급량보다 광량당 수분공급량, 광량당 수분 흡수량으로 판단하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광량당 수분 공급량 = 1드리퍼 당 공급량 x 재식밀도 / 누적 광량

광량당 수분 흡수량 = 광량당 수분 흡수량 x (1 - 배액률)

 

 

 

 

 

농식품 수출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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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시장은 중국에서 넘어오는 것들이 많아 수출로 재미보기 힘들다.

 

많은 농산품은 일본으로 수출이 잘 된다. 물론 조건은 까다롭지만 검역 조건을 잘 지키면 못할 건 아니다.

 

최근 위협이 되는 요소는 뿔나방이다. 특히 토마토에 환장한다.

 

직접 바이어 미팅, 무역법 점검, 유통 경로 및 수색, 통관 등등을 직접 할 것이 아니면 얌전히 수출회사에 연락하자.

 

수출 농가는 농약 사용에 주의해야하는데, 농약상들은 자기들 이윤이 많이 남는 농약을 팔려고 하기에 농약 PLS에 위반되는 농약을 팔아버릴 수도 있다. 한 번 걸리면 해당 지역에 락이 걸리기에 큰일난다.

 

 

 

 

기타 메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론 수업 기간이 끝났다. 정식 일정은 내일 온실 견학도 있고 교육형 실습에서도 격주로 모이긴 하지만, 적어도 강의실에서 9시간 씩 듣는 강의는 이걸로 끝이다. 끝.....이겠지?

같이 있던 룸메는 좀 고민하는 눈치를 보이더니 퇴실 신청을 했다고 한다. 한 달 후에 다시 들어올거라고 하는데, 다들 그 생각하고 나가는거라 흐으으으음.......자신있나? 아니면 설마 내 코고는 소리를 못 견디고 도망치는 걸까? 그런거라면 여기에서라도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적는다. 아니 근데 내 룸메도 코 골았단 말야!! 뭔가 갑자기 혼자 미안해지고 혼자 억울해지네 이거!!!!!

 

좀 더 적고 싶은 말들이 있었는데, 곧 있으면 동기들이 먹을 걸 들고 모인다고 해서 이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