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사진
법인화 교육










농식품부 홈페이지에서 만든 농업법인 업무안내서를 만들었는데, 좀 오래되었으니 거기 있는 전화번호로 유권해석을 물어봐야한다.
인간의 주민번호가 법인의 등기부등본이다.
정관작성시 법무사에게만 의존 금지, 표준 정관례를 적용할 것. 사업 범위는 폐업할 때 까지 고칠 일이 없도록 최대한 포괄적으로, 정관의 사업범위가 등기부동본에 반영. 법적으로 사람이므로 등기부등본은 사람의 주민등록증처럼 활용.
청창농 대출은 2금융권 대출이지만 담보 신용 대출이기에 딱히 신용타격이 없다.
경영하면서 매출은 어떻게든 알아내지는데 지출은 이 통장 저 계좌 따로따로나가니 비용 지출만이라도 꾸준히 추적하고 찾아내라.
농식품/지도 사업 시행지침을 잘 보는 사람들이 있는 공무 부서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해당 지자체 홈피에서 예산서를 다운받아 살펴보고, 작년도 지원사업 예산 보고 언제 공고가 뜰까 파악해도 좋다. 그리고 담당 공무원을 찾아가서 쇼부치는 것은 1시 반 ~ 4시의 여유있는 시간에 하자.
농진청 - 정보공개 - 공개정보방 - e농촌지도소식 / 시군별로 진행되는 모든 교육일정과 행사를 볼 수 있다.
파프리카/가지정식










가지 물 줄 때는 조금씩 자주자주 줘야한다.
흡습수 - 위에서 바로 내려온 물을 마신 것
중력수 - 빗물같이 중력을 타고 내려온 것
모관수 - 바닥 찍고 올라온 물을 마신 것
근권부 pH가 상승하는 주된 이유는 질소 흡수가 많아진 것이다. 양액비율에 따라 0.3 ~ 0.5 높아지는 것은 무난하나 그 이상은 위험신호다.
pH가 너무 높으면 작물이 물을 먹는데 양분을 못먹는 상황이다. 이때는 작물이 커지기만 하는, 즉 영양생장으로 간다.
살충제 pH는 6.2, 살균제 pH는 6.8이 가장 잘 듣는다. 하지만 작기 스케쥴로 인해 그렇게 못 뿌리고 혼재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아연산염을 농가에서 쓰기도 한다. 아연산염은 아연산, 수산화칼륨을 물 500L, 아연산 500g, 수산화칼륨 450g을 섞으면 6.2pH가 된다. 단, 둘을 한 번에 섞지만 마라. 반응이 일어난다.
pH 조절제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질산 인산 황산 규연산 식초 소주(?) 등이 있다. 가장 싸지만 위험한 건 황산. 질산은 약간 싸지만 좀 위험, 안전하고 비싼건 구연산이다. pH를 올릴 땐 수산화 칼륨/나트륨/마그네슘이 있다. 수산화칼륨은 양잿물, 수산화 마그네슘은 간수로 일상에서도 쓰이는 것들이다.
당량가는 한 분자가 이온화될 때 내놓는 이온의 수이다.
원소들의 원자량은 몰라도 흡수형태는 알아두어라.
항상 비료 조제시 응고나 위험한 화학반응을 염두에 두자
비료 조제하는데 절대 15일 분량을 넘기지 마라.
기타 메모
오늘 수업은 꽤나 험난했다. 뭐, 고난과 역경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업 내용이 그냥 진빠지는 것들이었다. 그래도 빠지지 않고 끝까지 참가한 나, 대견하다!
저녁엔 완전히 지쳐서 식사를 대충할까도 고민했지만, 동기들과 함께 시내로 나가 연남돈까스 집에 가서 한 끼를 해결했다. 정말 맛있는 집이었고, 나중에 다른 메뉴를 먹으러 찾아갈 의사도 있다. 말하고나니 또 먹고 싶어지네.
내일은 온실 견학으로 하루를 전부 쓴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일찍 출발한다고 8시 30분까지 집합이랜다. 세상에.....난 7시에 일어나야겠구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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